반갑습니다.
부산 하단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께 치료를 받고 있는 교통사고 환자 000입니다.
하루 밤사이에 10월이 되었고 하루 사이에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것에 제법 가을 초입에 들어섰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산 자생한방병원과 관련된 모든 분들 댁내 기쁨과 평안 가득하신 10월이 되옵길 기원드립니다.
조금 전 부산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의 자혜롭고 따뜻한 손길의 치료를 받고 귀가를 하면서 오늘은 부산
자생한방병원 모든 의료진님들께 고마움에 대한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평소 병원 의료진들의 도움이 딱히 필요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교통사고로 인하여 1주일간 정형외과에서 의미 없는 치료를 받았다가 부산 자생한방병원으로 교차 치료를 진행하면서 환자와 병원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고 "찰나"라는 "순간"이 닥치면 어떤 "병원"과 어떤 "주치의"를 만나느냐에 따라 환자의 상태가 어떻게 변하는 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단 환자와 주치의로 만나게 되면 상호 간의 믿음과 신뢰 그리고 교감이 중요한데 부산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이야 말로 믿음, 신뢰, 교감을 겸비한 우리 환자들 모두의 의사 선생님이 아닐까 사료되며, 부산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 덕분에 아직 겪어보지는 않았으나 우리나라 대한민국 모든 한방병원에 대한 믿음, 신뢰, 확신이 생겼습니다.
치료가 거듭될수록 감동을 받다 보니 불현듯 부산 자생한방병원에 처음으로 내원하며 박은영 원장님께 치료받고 있는 현재까지의 상황을 그려봅니다.
9월 18일(금요일) 최초 방문했던 부산 자생한방병원 엘리베이터 6층 문이 열리는 순간 많은 인파가 있었음에도 병원 내부의 풍경은 정제되고 질서 정연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었으며 먼지 한 톨 없는 깨끗함에도 냉기가 전혀 없는 무조건 포근하고 따뜻함에 많은 안락함을 느꼈던 그 자체였습니다.
딱히 연계가 있는 원장님이 없었던 탓에 고민이 살짝 되었는데 원무과 직원분의 친절한 상담 후 박은영 원장님께 인계되었고 과정에서 지금까지 간호사 선생님들과도 소통을 하고 있지만 한분 한분 가식적인 모습들이 아닌 진심을 담아 베푸는 친절과 상냥함에 또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심지어 병원 전체 미화를 담당하고 계시는 여사님들 조차 밝은 인상과 열심히 쓸고 닦고 버리는 직무 헌신 하는 모습들에 이렇게 병원 가는 날짜와 시간을 기다려 보기는 처음입니다.
그동안 저는 병원과 의사 선생님과는 가까이하지 않을수록 좋다고 생각했는데 부산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과 교감을 나누면서 앞으로는 꼭 아파서 병원을 찾는 것이 아니라 관리 차원을 위해서라도 병원과 의사 선생님들과는 가깝게 지내야겠다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끝으로 오늘도 일선 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료진님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2
2026.10.02
반갑습니다.
지난 9월 18일부터 어제 9월 30 날까지
주치의 박은영 원장님께 진료와 치료를 받고 있는 교통사고 환자 000입니다.
{뵙고 뵙고 또 뵙고 싶은 부산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
부산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께서는 모든 환자들에게 大旱得甘雨他鄕逢故人 이런 의사 선생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교통사고 이후 4주 차 접어든 10월 01일 목요일 오늘 아침.
처음으로 5시간이란 깊은 수면에서 깨어나 부산 하단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께 두 번째의 감사인사를 시작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시민들처럼 저도 57년 살면서 교통사고는 26년 09월 10일 날 처음이었습니다.
출근길 택시 탑승차 승객으로 후방충돌이란 참 애매모호한 교통사고였고 또한 갑작스럽게 발생되었던 사고라 당시에는 판단력이 많이 흐렸던 탓에 먼저 정형외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정형외과 선생님들께서 저를 바라보는 시선은 X-ray와 mri라는 정밀검사를 해놓고도 외관상 골절이 없는 가벼운 경상환자 정도로만 생각하시고 1주일 동안 저에게 해주셨던 치료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엉덩이가 아프고 다리가 저리고 뻣뻣하며 종아리가 아프고 발등이 아프면서 감각이 없다고 외쳐도 그저 그런 일반적인 교통사고 환자로만 생각하시는 모습들에 육체적 고통보다는 정신적인 고통이 더 저를 힘들게 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런 의미 없는 치료를 일주일 받다가 이렇게 있다가는 정말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부산 하단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으로 내원하게 되었고 안내데스크에서 업무를 보고 계셨던 코디네이터님의 안내로 박은영 원장님께 제 몸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9월 18일 처음 박은영원장님을 뵈 오면서 정형외과에서 느꼈던 감정들처럼 박은영 원장님께서도 나를 그저 그런 교통사고환자로 생각하면 어떻게 하지? 정말 많은 걱정과 두려움에 당시 교통사고가 일어났던 상황, 그리고 정형외과에서 받았던 간단한 치료 방식과 그분들께 전해 들었던 저의 몸 상태를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박은영 원장님께서는 X-ray를 보니깐 분명히 치료받아야 하는 상태가 맞으니 "정형외과에서 하신 말씀들에 개의치 마시고 집중해서 치료만 받으시면 되고 회복만 하시면 됩니다. "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그저 그런 환자인 저에게 왜 수술을 먼저 권했는지 저는 지금도 알 수 없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께서는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으셨지만 제가 굳이 수술을 받지 않아도 분명 회복이란 시그널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좀 늦어도 좀 더딘 치료가 되어도 시간이란 도움만 받쳐주면 분명히 회복할 수 있다는 확신에 이렇게 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박은영 원장님께서만 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1. 환자가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찾도록 격려해 주시는 박은영 원장님이십니다.
2. 환자의 아픔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시고 진단을 하시는 박은영 원장님이십니다.
3. 도구를 이용하는 치료와 마음을 나누는 치료를 함께 병행하는 박은영 원장님이십니다.
4. 환자의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시고 환자가 내뱉는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여 주시며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계시는 박은영 원장님이십니다.
5. 대한민국에 박은영 원장님 같은 의사 선생님들만 계신다면 결코 마음의 아픔으로 허덕이는 환자가 없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많은 환자 여러분!.
우리들이 나누는 말에도 영혼이 있고 그런 대화들이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저는 9월 18일 박은영 원장님을 통해서 처음으로 우리들이 뱉은 말들에도 영혼이 있고 보물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환자분들 대부분이 사실상 의학적 지식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병원이 중요하고 그래서 더 전문적인 주치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주치의란: 환자의 의료 이력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어,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올바른 치료 방향을 제시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전문의나 대형병원을 연계해 주는 '건강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교통사고 환자들은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들은 어떤 병원과 어떤 주치의를 만나시겠습니까?
5분의 병원관계자님들을 만나 뵈었던 저는 부산 하단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을 감히 추천하면서 이만 글을 마칩니다.
박은영 원장님!
존경합니다. 은혜합니다. 사모합니다.
2026.10.01
2026.10.01
친절하고 상냥하신 박은영 원장님~
2026.09.29
2026.09.29
반갑습니다.
9월 10일 후방충돌로 인하여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입니다.
처음 1주일간은 정형외과에서 x-ray와 MRI를 찍고 촬영하며 통원치료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판단했던 교통사고 1주일간 제 몸의 상처는 단순한 정형외과 치료가 아니라 좀 더 심도 깊고 세심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스스로의 판단하에 부산 사하구 하단 자생한방병원으로 내원하면서 박은영 원장님의 신관을 처음 뵈었습니다.
9월 18일부터 9월 29일 현재까지 박은영 원장님께서 저에게 해주셨던 치료법은 저의 육체 회복과 함께 더불어 정신적 회복에도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한 박은영 원장님이십니다.
제가 이번 교통사고로 인하여 몇 분의 의사 선생님을 뵈 오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MRI 등 정밀검사를 하는 목적은 지금 환자의 상처가 기존에 있었던 병증인지 아니면 교통사고인 외상 때문인지 구분하려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통증에 대한 이상 증상을 파악하기 위함이고 의사 선생님들께서는 그런 환자들을 고쳐주면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만나 뵈었던 병원과 의사 선생님들께서는 그런 분들이 아니셨습니다.
하지만 딱 한 분 부산 하단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선생님께서는 다르셨습니다.
박은영 원장님께서는 한자의 지금 통증과 고통이 퇴행성인지 외상인지 구분하고 판단하시는 것이 아니라 고스란히 환자 병증에 대한 치료에만 전념하시는 그런 정확하시고 사명감이 뛰어나신 의사 선생님이셨습니다.
퇴행성인지 교통사고로 인한 외상인지 구분하고 판단하는 분들은 의사 선생님들이 아니라
피해자가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소송을 하면 소송 시 법원에서 신체감정을 의뢰하여 판사가 판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피해자분들께서 교통사고 당한 것은 억울한 상처입니다.
부디 부산 사하구 자생한방병원 박은영 원장님을 만나 뵙고, 박은영 원장님께 치료를 받으셔서 교통사고 피해자분들께서 한 번 더 불이익이란 상처는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산 사하구 박은영 원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