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상을 되찾게 해주신 이남우 원장님, 감사합니다
딸 시집보내고, 직장에 다니는 저를 배려하셔서 매주 손주 봐주시러 와주시는 엄마가 어느날부터인가 오른쪽 어깨를 거의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밤에는 통증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실 만큼 힘들어하셨고, 집앞 신경외과에서 주사를 5ㅡ6번 맞으셨지만 계속 통증이 있는 엄마를 옆에서 지켜보는 걱정이 컸습니다.
주변 추천으로 이남우 원장님께 치료를 받으면서 조금씩 어깨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지금은 통증 없이 일상생활을 하시며 손주들을 돌봐주셔도 거뜬하실 정도로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무엇보다 진료를 받을 때마다 어머니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늘 한결같이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하고 감동했습니다.
중간에 빠른 호전이 없어 이게 정말 고칠수있는건가? 라는 고민도 많으셨지만 원장님과 김수정,조수빈 간호사님이 지지해주시고 좋아질수있다는 믿음을 늘 주셨기에 중단하지않고, 좋아질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완주할수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엄마의 일상을, 우리 가족의 행복을 되찾아주신 이남우 원장님과 15층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9.02
2026.09.02
허리골절로 8개월째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남우원장님께서 자상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수술하지 않고 약침과 추나요법 치료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남우원장님이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치료해 주셔서 조금씩 호전 되는 것을 몸으로 느끼며 감사하고 있습니다.